불확실성 속에서도 기회를 찾는 리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헤럴드, 중흥·대우건설 그룹 회장(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정원주입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뱀은 지혜와 기량, 부귀를 상징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 의미처럼, 지금 우리 앞에는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는 여전히 저성장 국면에 놓여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AI와 빅데이터,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스마트 건설, 자동화 기술은 업계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친환경 기술과 탄소 중립 정책, 글로벌 인프라 개발 확대는 우리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만이 미래를 선점할 것입니다.
GBF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리더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협업의 기회를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플랫폼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혁신을 실행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헤럴드는 기업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들과 함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더 큰 성취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헤럴드 회장 정원주 배상